​진지한 교육철학

불량한 선생님(2010~2016)
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나 수업을 통해 가르치고 있지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그리고 왜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하여
명확히 말할 수 있는 것 하나 없었기에 스스로를 불량하다 했다. 
진지한 선생님(2017~현재)
앞서 간 선배 선생님들과 거대한 지(知)로서 눈앞에 나타나주신 스승님들에게 가르침을 겸손하게 구하고 '진지'하게 배우면서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그리고 가르친다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조금씩 깨우쳐가고 있기에 '불량한 선생님'에서 '진지한 선생님'으로 진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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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들의 가르침을 통해 바라본 세상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와

그리고 거의 교육적 관점으로만 써 내려간 서평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