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al Fiction in the school

Teachography 에서는

학교에서 매일을 살아가는 '진지한 선생님'이 아이들과 학부모

그리고 동료교사들과 함께하는 시간들 속에서 어쩌면

그냥 지나쳐 사라져 버렸을 순간들을 마중물 삼아 허구의 세계로부터 길어올린 '상상의 이야기'를 연재합니다.